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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모즈타바에 '150억 현상금'...이란 내부 제보 나오나 [이슈톺] / YTN

2026-03-16 19 Dailymotion

■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이원삼 선문대 국제관계학과 명예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아버지 하메네이의 시나리오는 모즈타바가 아니었다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를 보면 전해지는 내용은 그래요. 지도자감이 아니고 그렇게 똑똑하지가 않다 이런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고 해요. <br /> <br />[박원곤] <br />작년 6월에 12일 전쟁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 후에 하메네이의 후계자 문제가 계속 논의가 됐었는데 방금 나온 것처럼 뉴욕타임스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하메네이가 후계자를 지정했는데. <br /> <br /> <br />저렇게 같이 보면 닮기는 했어요. <br /> <br />[박원곤] <br />굉장히 닮았죠. 아버지와 아들이니까 많이 닮았고요. 3명의 후계자를 지명했다고 얘기했는데 거기에 모즈타바는 없었습니다.왜냐하면 모즈타바는 지금까지 어떤 본인의 직위를 가진 적이 없었고요. 또 이슬람 시아파의 성직자는 단계가 있는데 그중에 중간 직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최고 종교 권위가 있는 그런 계급이 아니었다는 거죠. 그럼에도 모즈타바가 됐다는 건 사실은 결국 하메네이가 그렇게 갑자기 제거된 그 영향이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이슬람 혁명수비대랑 모즈타바랑 관련이 있다는 것은 알려져 있고 아버지의 후광을 받아서 정보당국과도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슬람 혁명수비대가 가장 강경하게 대미 항전을 주장하는 그런 그룹이라고 생각하면 뭔가 구심점이 필요한 거죠. 더군다나 하메네이를 순교자 반열로 올려놨기 때문에 그의 아들 모즈타바도 지금 많이 다친 것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이미지를 활용해서 구심점을 마련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도 육성이 나오지 않아서 미국 언론에서는 모즈타바가 정말 아주 심각한 상태에 있지 않느냐. <br /> <br /> <br />얼굴을 다친 거 아니냐 이런 보도도 있어요. <br /> <br />[박원곤] <br />그런 얘기도 있고 일부에서는 다리가 절단돼서 여전히 응급실에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도 있고요. 여러 가지 설들이 나온다고 판단이 됩니다. 조만간에 자신의 모습이나 육성을 내지 않을 경우에는 아마 이런 식의 건강 위험설이라든가 이런 것은 계속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거...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1612384114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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